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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tterFromSputnik

혼자만 올리고 혼자만 보고 싶지만 왠지 모르게 누가 가끔씩 와서 봐줬으면 하는 이상한 블로그
Mar 19 '12

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3개는 음악, 영화 그리고 책이다. 아마도 이것들 없이는 우울한 상념만 가득 있을 뿐이다.

듣고 싶은 음악이 너무 많은데 이런저런 핑계로 하고싶은 것도 하지 못하다니!

준엽이 집에서 아마도 1주일 동안 못 잔 잠을 다 잔듯 하다. 하루에 거의 12시간 정도 잤다. 그래서 그런지 왠지 재충전 된 느낌이다. 오늘밤 잠은 다 잤다.

준엽이 한테 소소한 버벌진트 랩 가사들을 알려줬더니 말도 안되는 가사라고 했다. 그래서 짙은의 December를 들려주었다.

준엽이는 December를 좋아한다.